[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오마이걸 효정이 요정 같은 비주얼을 과시했다.
그룹 오마이걸 효정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효정은 사진과 함께 "지구를 등지고 떠올라"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정이 파란색 머리띠를 하고 푸른 초원에서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효정은 곧 소멸할 것만 같은 작은 얼굴과 비현실적인 비율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상큼발랄한 효정의 미모가 팬심을 저격한다.
한편 오마이걸은 지난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덟 번째 미니 앨범 'Dear OHMYGIRL'을 공개했다. 오마이걸의 컴백은 지난해 4월 발매한 미니 7집 앨범 'NONSTOP' 이후 약 1년 1개월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