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신지가 지상렬과 함께 훈훈한 케미를 뽐냈다.
11일 가수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독안하면지상렬 맛있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웃다가 먹다가 끝이 났네요^^ㅎㅎ #일일향 도 감사합니다♥ #지상렬 #신지"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지상렬과 함께 시밀러룩을 입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신지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신지는 지난 1998년 그룹 코요태로 데뷔, 작년 12월 24일 '이별 저 별'을 발매했다. 최근 TV조선 '미스트롯2' 심사위원, AXN '씨네마을'의 진행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그는 현재 MBC 표준FM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에서 DJ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