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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POP]판빙빙, 여전한 대륙여신 클라스..수트에 두건을 써도 예쁘네

입력 2021-05-13 13: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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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화권 스타 판빙빙이 여전한 대륙 여신 클라스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판빙빙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너와 나는 함께 성장하고 탈바꿈했다. 친애하는 여자친구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판빙빙은 걸크러시를 부르는 브라운 계열의 수트를 입은 채 화보 장인 다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판빙빙 머리 위에 둘러진 파란색 체크 무늬 두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수트와는 언밸러스 하지만 이를 찰떡같이 소화해내는 판빙빙의 자태가 감탄을 더한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 2018년 영화 출연 당시 이중 계약서를 이용해 고액의 출연료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세금 탈루 의혹에 휩싸였다. 자취를 감춰 실종설까지 겪었던 판빙빙은 탈세 혐의로 중국 세무국에 총 8억 8000만 위안(한화 약 1509억원)을 선고 받았으며, 자숙을 거쳐 최근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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