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우아한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오후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큼성큼 걸어서 또 먹으러 옴. 하늘이 좋은 오늘,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도 만나고 짧지만 즐거운 점심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맛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일상을 즐기고 있는 근황. 가벼운 발걸음에서 소소한 행복이 느겨진다.
서현진의 세련된 미모 또한 눈길을 모은다. 단발 헤어스타일이 그녀의 미모를 더욱 시원해보이게 해준다. 크고 뚜렷한 이목구비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