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탁, 신촌 뜬 김희재 광고 스케일에 "웬일이야 대박"

입력 2021-05-12 15: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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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인스타그램
김희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영탁이 김희재를 응원했다.

12일 트로트 가수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희며든 신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탁이 공개한 영상에는 신촌 유플렉스에서 김희재의 '따라따라와' 뮤직비디오가 송출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영탁은 "희재야. 신촌에 네 뮤직비디오가 나와.이게 뭐야 웬일이야. 우와 대박"이라며 감탄, 김희재를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영탁과 김희재는 TV조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각각 2위와 7위를 차지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현재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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