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자혜가 눈부신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1일 배우 최자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종일 날씨가 #꾸물꾸물 내일은 맑은 날을 기대하며~ #오늘모두수고했어요 #mondaymood"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자혜는 차량 내부에서 이동 중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최자혜는 4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2003) 굳세어라금순아(2005) 로비스트(2007)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