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성령, 장미꽃보다 화려..55세에 청순한 긴머리 미모 안 믿겨

입력 2021-05-12 08:31:01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성령이 역대급 미모를 발산했다.

12일 오전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 #관심과사랑부탁드려요^^"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 속 김성령은 꽃다발을 받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긴머리로 화려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 김성령의 대체불가 꽃비주얼이 새삼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김성령은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에 출연한다.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 임명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셀럽 이정은(김성령)이 남편인 정치평론가 김성남(백현진)의 납치 사건을 맞닥뜨리며 동분서주하는 1주일 간을 배경으로 웃프고 리얼한 정치 풍자를 담은 작품이다. 그는 또한 SBS FiL '여자플러스4' MC로 낙점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