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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아들 재율과 대화하는 날 오다니..매일이 감격"

입력 2021-05-12 1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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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율희가 아들 재율과 나누는 대화에 행복해 했다.

12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등원하는 길에 조잘조잘 대화하는데 너무 행복해요. 쨀이가 나랑 대화를 하는 날이 오다니 매일이 감격스러운 거 있죠? 조금 있으면 우리 애기 생일 다가오는데 뭘 해주면 좋아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율희의 아들 재율이가 도트무늬의 옷을 입고 공룡 그림이 그려진 마스크를 쓴 채 엄마에게 재롱을 부리는 모습이 담겼다. 엄마 아빠의 예쁜 점만 닮아 훌쩍 성장하고 있는 재율이의 근황이 시선을 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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