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손연재가 남다른 유연성을 자랑했다.
12일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범한 일상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몸을 풀고 있는 모습. 손연재는 남다른 유연성을 인증해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녀의 우아한 손짓은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선생님 오늘 너무 청순 여리해요 ㅎㅎㅎ", "과연 명불허전", "아름답소"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손연재는 2010년 모스크바 그랑프리를 통해 시니어 무대에 데뷔했다. 지난 2017년 2월 은퇴를 선언했으며 현재 리듬체조 학원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