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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이윤미, 잠자기 전 막 찍은 셀카가 이 정도 "기분이가 좋음"

입력 2021-05-13 0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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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윤미가 잠자기 전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배우 이윤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자요 #잘자는게보약 뽀송뽀송 잠옷 빨아입고 기분이가 좋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이윤미가 공주님 잠옷을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자기 전이라 머리칼이 헝클어졌음에도 세팅한 것처럼 예쁜 이윤미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우월한 이윤미의 근황에 "머리숱 진짜",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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