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시아가 '강철부대'에 팬심을 드러냈다.
11일 배우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강철부대 일주일 어떻게 기다리지ㅠㅠ 궁금해서 잠 안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의 대결을 다룬 밀리터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SKY, 채널A '강철부대'가 시청자들 사이 큰 사랑을 받는 바. 이런 가운데 정시아 역시 다음 회차에 궁금증을 드러내며 팬심을 전했다.
한편 정시아는 1999년 KBS 드라마 '학교2'로 데뷔했으며 지난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시아는 현재 KBS1 교양 프로그램 ‘재난탈출 생존왕’에서 매주 필수 안전정보를 생생히 전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