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믿고 보는 배우 김수현이 조각 미남의 정석을 보여줬다.
14일 오전 김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수현은 사진과 함께 "#20210513 #백상예술대상 #사이코지만괜찮아 #ItsOkaytoNotBeOkay"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현은 조각 미모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수현의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하고 있다. 김수현은 슈트와 리본 넥타이도 완벽하게 소화한 채 남신 아우라를 풍기고 있다. 존재 자체만으로 행복을 주는 김수현은 인간 비타민 그 자체다. 김수현은 어떤 각도에서도 완벽한 미모와 만찢남 비율로 전 세계 팬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수현은 지난해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문강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대상을 수상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한 김수현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드라마 '어느날'에 주연을 맡아 뜨거운 기대를 모았다. 김수현은 성실하고 평범한 대학생 김현수 역을 맡아 배우 차승원과 환상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