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채아가 축구장에서 훈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4일 배우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진심"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채아가 시아버지 차범근 축구교실에 참여해 수업을 마친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채아는 땀에 흠뻑 젖은 모습도 아름다워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채아는 2006년 '사랑은 이별을 데리고 오다'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드라마 '코끼리', '각시탈', '울랄라 부부', '미래의 선택', '장사의 신-객주'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또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