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겸 배우 유이가 건강하면서 날씬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카디건과 청바지를 입고 수수하게 미모를 뽐내고 있다. 단발 헤어스타일이 그녀의 미모를 더욱 세련돼 보이게 해준다.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유이의 미모만큼이나 돋보이는 부분이 있다면 몸매다.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지 않았음에도 유이의 늘씬한 몸매는 시선을 강탈한다. 살짝 드러난 어깨라인이나 발목만 봐도 감탄을 불러모을 정도.
유이는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운동에 매진하는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며 고통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여줬고 이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응원을 불러모았다.
유이는 최근 몇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몸매에 대해 솔직하게 말하기도 했었다. 대중의 시선에 자신의 몸을 맞춰야 한다는 것에 강박감이 컸었던 과거의 모습을 전하며 현재는 자신의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고 있음을 알린 것.
그래서인지 최근의 유이는 여전히 날씬하면서도 건강함이 물씬 느껴진다. 그의 미소 또한 더욱 아름다워 보이기도. 유이의 밝은 일상에 많은 팬들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유이는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지난해에는 MBC '시네마틱드라마sf8-증강콩깍지'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