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주현이 핑클 데뷔 23주년에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구력 , 인내력 일등인 23년지기, 내사랑 우리의 사랑 #핑키 나도 #변치않을게 사랑합니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마스크 없이 다같이 캠핑갈 수 있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버팁시다. (우리 리더님 말 기억하죠?!)"라고 덧붙였다.
또한 옥주현은 "오늘의 내 기도는 '우리를 사랑해온 시간과 마음 만큼이나 그들이 행복하도록 해주세요-' -#데뷔23주년 맞이한 #핑클 의 #블랙옥주현-"이라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 비하인드 컷으로 핑클 완전체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옥주현은 오는 20일부터 뮤지컬 '위키드' 부산 공연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다음은 옥주현 글 전문. 지구력 , 인내력 일등인 23년지기, 내사랑 우리의 사랑 #핑키. 나도 #변치않을게 .사랑합니다 마스크 없이 다같이 캠핑갈 수 있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버팁시다. (우리 리더님 말 기억하죠?!)
오늘의 내 기도는
[ 우리를 사랑해온 시간과 마음 만큼이나 그들이 행복하도록 해주세요 - ]
- #데뷔23주년 맞이한 #핑클 의 #블랙옥주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