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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딸 라니, 든든한 언니 포스 "선생님께 드리는 오늘의 풀착"

입력 2021-05-14 10: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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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
이윤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윤지가 딸 라니와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생님께 드리는 오늘의 풀착라니♥ 감사합니다 선생님 #스승의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 정한울 씨의 첫째 딸 라니가 단정한 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머리를 하나로 예쁘게 묶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라니 양의 사랑스러운 근황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랜선 이모, 삼촌 미소를 자아낸다. 스승의 날을 맞아 예쁘게 차려입고 등원할 라니 양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세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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