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소영이 주말 저녁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셋이 저녁 시간. 장 봐와서 계란김밥, 라볶이와 튀김, 전주비빔주먹밥. 아기는 굴비, 멸치, 씻은 김치를 차렸지만, 오늘도 0입 드시고. 그래도 같이 만들고 놀고 먹는 이 시간이 즐거워. 엄마가 밥 먹이는 동안 오늘 라볶이는 상진made. 마이 컸구나. 아직 하산할 정도는 아니지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라볶이, 김밥, 주먹밥 등으로 차린 김소영과 오상진의 저녁 상차림이 담겨있다. 이들이 먹을 음식 옆으로는 딸을 위해 준비한 식사가 올려져 있다.
아기자기한 그릇에 예쁘게 음식을 담은 저녁 상차림 모습에서 이들의 뛰어난 감각이 엿보였다.
한편 김소영은은 지난 2017년 4월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이며 오상진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