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류승룡의 간식차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김혜수는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고맙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류승룡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 촬영현장에 보내준 간식들을 인증하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혜수는 기품 넘치는 아우라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김혜수의 차기작 '소년심판'은 만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는 형벌이 아닌 보호처분을 받게 되는 촉법소년 법령 이슈를 중심으로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둘러싼 어른들과 사회의 책임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던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