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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심진화♥김원효, 제주도에서도 애정행각ing..박미선도 부러워해(종합)

입력 2021-05-15 20: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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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심진화와 김원효가 달달한 면모를 보여 화제다.

코미디언 심진화는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산일출봉 정상 2년만의 휴가 #날씨요정심진화 #비예고 #밤새천둥번개 #심진화눈뜨니 #햇님뜨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제주도를 여행하는 중 이곳저곳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심진화와 김원효의 모습이 담겨있다. 심진화는 검은색 도트무늬가 들어간 초록색 셔츠와 롱치마를 입고 그만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으며 김원효는 청바지에 티셔츠를 입고 캐주얼한 느낌으로 외출했다.

평소 연예계 소문난 잉꼬부부이기도 한 심진화, 김원효 부부는 제주도 여행에서도 달달함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두 사람은 마스크 위로 뽀뽀하는 듯한 포즈를 취했으며 함께 찍은 어떤 사진에서든 서로에게 딱 달라붙어 있는 모습으로 가득한 애정을 증명했다.

더해 동료 연예인들도 심진화, 김원효 부부의 제주도 여행 모습이 부러움을 표현했다. 박미선은 "아이고 배아퍼라"라는 댓글을 남겼으며 황혜영은 "꺄~~~해피하게 즐기고와"라는 댓글로 이들의 즐거운 여행을 바랐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며, 지난 10일 종영한 MBC 에브리원 '달려라 댕댕이'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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