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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우동 앞에서 러블리 미소 "다다다다~내가 먹을 거야!"

입력 2021-05-13 12: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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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인스타그램
벤틀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벤틀리가 우동과 사랑에 빠졌다.

13일 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에는 "다다다 다~~~~~ 내가 먹을꺼야!!!!! 많고 큰거 좋아하는 나한테는 여기 천국이다!!!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벤틀리가 우동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폭풍 젓가락질을 하며 우동을 먹을 생각에 신난 벤틀리의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벤틀리는 우동 먹방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 형 윌리엄과 함께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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