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배윤정이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구 더워 쿨매트 사줘야겠네♥ 그러고 보니 양동이는 여름이 처음이겠구나"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배윤정은 반려견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배윤정과 반려견의 사랑스러운 일상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이날 배윤정은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결혼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는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으며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해 남편을 공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