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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아내 이혜원, 병원에서 셀카 찍어도 빛나는 비주얼

입력 2021-05-16 07: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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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인스타
이혜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혜원이 병원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1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이날도 노랑이와 함께 였구낭 (라임) 요즘은 교복이었네요. 그러게 저는 왜 두 개를 겹쳐 입었을까요 ㅎㅎ 어릴 때부터 그런거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혜원이 병원으로 보이는 곳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혜원은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전 축구선수이자 방송인 겸 스포츠해설가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이혜원은 아들 리환 군의 유학을 위해 싱가포르에 머물다가 최근 한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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