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복팀의 남한강철 뷰대 주택이 최종 선택을 받았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복팀의 '남한강철 뷰대 주택'이 최종선택을 받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덕팀 매물이 공개됐다. 가평군 설악면에 찾아간 임성빈은 "의뢰자 분이 뷰를 너무 원하셨잖아요. 집주인분이 설계를 할때 '자연을 집안으로 들여달라'라고 하셨다고 한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집에 들어선 이진호와 양세찬이 자연 뷰를 가득 담은 통창에 환호했다. 양세찬은 "너무 힐링됐다"라고 당시 소감을 전했다.
임성빈이 최준 성대모사로 '뷰대면 하우스' 이름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진호는 "이 뷰를 나만 쓰는 느낌이다"라며 눈 앞에 펼쳐진 자연 뷰에 감탄했다. 양세형은 "이 집이 뷰는 정말 좋은데 뷰만 있는 느낌이다. 저는 보면 다 안다"라며 덕팀의 뷰대면 하우스를 견제했다. 이에 이진호는 "되게 경솔한거다"라고 방어했다. 이후 1층에 있는 방에 양세찬은 "넓어요"라며 방에서도 볼 수 있는 뷰에 감탄했다. 임성빈은 "거실, 오는 통로 그리고 이 방 다 자연을 최대한 집안으로 들이는 이게 콘셉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공개된 뷰대면 하우스 매매가 4억 5천만 원에 덕팀이 환호했다.
복팀이 친환경 자작나무 집에 이어 박나래는 "홈즈 최초의 옵션이 나온다. 저희가 이길 수 있는 히든 매물 함께 보시죠"라며 다음 매물을 공개했다. 장동민은 "이 집안 곳곳이 하이라이트가 너무 많다. 그게 한 70군데가 넘는데 제가 3군데로 줄여봤다. 그래서 이 집의 이름이 '쓰리라이트 하우스'다"라고 말했다.
2층에 있는 거대한 문에 양요섭은 "건너편에 큰 문이 있다. 왜 이렇게 크죠?"라며 궁금해했다. 그리고 방에 들어선 이기광은 "진짜 넓어요. 호텔 스위트룸 안방이 이런 느낌이잖아요"라며 놀랐다. 이어 방 안에 있는 큰 문을 열고 들어간 두 사람이 럭셔리한 드레스룸에 감탄했다. 이후 아이들 방이 공개됐다. 벙커 침대 옆에 있는 실내 클라이밍에 양요섭은 직접 올라가보고 "엄청 튼튼하다. 그냥 인테리어가 아니라. 정말 놀이 공간이네요"라고 말했다. 이후 매매가 6억 5천만 원으로 예산 안에 들어온 가격이 공개됐다. 그리고 복팀은 '남한강철 뷰대 주택'을 최종선택했다.
덕팀의 마지막 매물이 공개됐다. 중문이 열리고 세 사람이 감탄사를 터트렸다. 북한강이 보이는 뷰에 김숙은 "진짜 환상적이다. 이건 카페뷰인데?"라며 감탄했다. 이진호는 2층으로 향하며 "반전이 나온다"라고 예고했다. 방에서 나갈 수 있는 광활한 베란다에 붐은 "요즘 이런 뷰를 보려고 찾아간다"라며 적극 어필했다. 리버뷰 통창 욕조에 감탄사를 터트렸다. 이어 이진호는 "저 창에 사생활 보호 필름이 다 붙어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마지막 반전으로 현관문을 열고 나간 세사람은 초대형 지층 공간을 공개했다. '리버 뷰 살다가 하우스' 매매가 5억 5천만 원이 공개되고 덕 팀이 환호했다. 이후 덕팀은 '뷰대면 하우스'를 최종선택했다.
한편 의뢰인이 '남한강철 뷰대 주택'을 선택해 복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