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제임스가 말고기, 회 등을 뒤로 하고 라면을 먹었다.
13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니퍼드, 데이비드, 조나단, 제임스가 쓰리픽스 챌린지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니퍼드, 데이비드, 조나단은 말고기, 회를 엄청난 속도로 먹어 치우며 진정한 먹방을 선보였다. 하지만 제임스는 손도 대지 않았다.
이에대해 제임스는 "챌린지 전에 위험을 감수하고 싶지 않다"며 "평소에 먹지 않았던 회나 말고기를 먹고 싶지 않고 안전한 음식을 먹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임스는 "감자나 콩 같은 탄수화물"이라고 말하며 주방으로 향했다.
제임스는 결국 탄수화물 대표주자인 라면을 끓였다. 여기에 닭가슴살과 삶은 달걀을 넣어 푸짐한 라면 먹방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