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바쁜 일상을 전했다.
14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 커피도 얼음이 결국 다 녹음. 남편이 나보고 커피 사골이냐고.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커피가 담긴 플라스틱 컵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얼음이 다 녹아 그냥 보기에도 밍밍해 보인다. 시원한 커피를 다 마시지도 못하고 바쁘게 일하는 워킹맘의 최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