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빛이 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상식에 참석한 수지가 촬영 대기 중인 모습이 담겼다. 수지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대본을 보고 있다. 수지의 자연스러운 미소와 함께 작은 얼굴에 완벽한 이목구비가 그의 청순미를 배가시킨다. 살짝 어두운 조명 속에서도 수지는 눈부신 미모를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수지는 지난 13일 신동엽과 함께 백상예술대상 MC를 맡아 여전히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발휘했다.
수지는 지난 1월 23일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언택트 팬서트 'Suzy: A Tempo'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또 김태용 감독의 신작인 영화 '원더랜드'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