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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킹덤' 방찬X한X창빈X민혁X홍중, 랩 유닛 승리…댄스 유닛 무대 공개

입력 2021-05-14 06: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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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킹덤' 방송캡쳐
Mnet '킹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랩 유닛 대결에서 메이플라이가 승리했다.

전날 13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킹덤 - 레전더리 워'에서는 3차 경연 댄스 유닛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3차 경연 1라운드 'NO LIMIT' 랩 유닛 대결이 시작됐다. 선공 잇츠원의 선우는 인터뷰에서 "쟤네 진짜 재미있어 한다. 이기고 재미없게 하는 거보다"라고 말했지만 아이콘의 바비는 휘영을 보곤 "휘영이는 아니야. 이겨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잇츠원의 'Full DaSH' 무대가 공개됐다.

스트레이키즈 방찬, 한, 창빈이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비투비 민혁과 에이티즈 홍중이 메이플라이 랩 유닛 멤버로 찾아왔다. 민혁은 "비투비가 보컬로 특화 되어 있는 그룹이다 보니까 팀 내 래퍼들은 잘 알려지지 않은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라고 말했고 홍중은 "에이티즈는 랩을 이렇게 한다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다른 래퍼들과 뭔가를 해보고 싶었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는 "스트레이 키즈의 쓰리라차는 데뷔 이전부터 팀을 꾸려서 믹스 테이프도 냈었다. 랩하는 걸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이고 그래서 제일 자신감이 있는 걸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랩 유닛에 나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민혁은 마음이 잘 맞는 동생들에 "음악이 일적으로 느껴지는 순간이 있었다. 동생들이랑 즐겁게 신나게 하니까 즐길 수 있는 마음을 가지게 해줘서 저한테는 리프레시 할 수 있는 기회가 된거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후 메이플라이가 '물감놀이' 무대를 선보였다.

랩 유닛 대결 무대가 끝나고 잇츠원 바비는 "팀 말고 이제 다른 아티스트와 작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재밌게 했다"라고 말했고, 메이플라이 방찬은 "처음 만난 순간부터 케미도 좋았던 것 같고, 매끄럽게 진행이 된 거 같아서 재미있는 무대를 만들 수 있었던거 같아서 너무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후 10:23으로 메이플라이가 잇츠원과 대결에서 승리했다.

잇츠원 댄스 유닛 멤버로 더보이즈 주연, SF9 유태양, 아이콘 동혁이 모였다. 동혁은 "저희가 한 명의 왕을 3명의 자아로 나눠서 표현을 해봤다. 기승전결이 확실한 스토리를 담은 왕을 셋이서 표현한다"라고 무대를 설명했다. 이어 유태양은 "후회 없이 무대를 열심히 잘 마무리 하고 팬분들께서 대중분들께서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주연은 무대에 오르기 전 "댄스에서만큼은 지지 않게 해보겠다"라며 자신했다. 잇츠원 '왕과 비' 무대가 시작되고 주연의 등장에 지켜보던 멤버들이 감탄했다. 그리고 잇츠원 댄스 유닛이 깊은 여운을 남겼다.

메이플라이에 댄스 유닛 멤버들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스트레이키즈 리노, 필릭스, 아이엔에 이어 비투비 프니엘이 찾아왔다. 에이티즈 윤호, 우영, 산, 여상, 성화까지 9명의 멤버가 모두 모였다.

보컬 유닛에 연락한 우영은 "저희는 프니엘 선배님께서 아이스크림 사주셔서 맛있게 먹으려고요. 스태프분들 한테도 다 돌렸다"라고 자랑했다. 이에 서은광은 "거짓말치지마. 그거 회사 법카잖아. 질 수 없는데 이거? 프니엘 거기서 네가 리더라며"라고 말했고, 프니엘은 "비투비 리더는 하도 안 사줘서 플라잉 리더는 이제 이걸 고쳐야겠다 싶어서"라며 서은광을 놀려 웃음을 자아냇다. 이후 메이플라이 댄스유닛의 '늑대와 미녀' 무대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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