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딸 복이가 낯가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17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낯가림 시작. 이모 누구에요~~ㅠㅠ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의 딸 복이가 누군가의 품에 안겨 있다. 복이는 고개를 들어 얼굴을 확인한 후 곧 울음을 터뜨릴 것 같은 귀여운 표정을 지어보였다. 낯가림을 시작한 복이의 근황이 귀엽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