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김수찬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김수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턱을 괴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수찬은 사진과 함께 "오늘 1시부터 MBC 라디오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또 왔어요~ㅎ 보이는 라디오로 함께할 수 있어요~ 수염 자국 가리기.. 자연스러웠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수찬은 턱을 괴고 부드러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수찬은 날렵한 턱선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또 김수찬은 높은 콧대로 조각 같은 비주얼을 보여준다. 샤프한 느낌이 여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수찬은 오는 27일 입대하며, 19일에 팬미팅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