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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애셋맘인데 여대생 같아 "살 안 찌면서도 맛있는 거 없을까요?"

입력 2021-05-14 14: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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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스타
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별이 러블리한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14일 오후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늦은 점심으로 뭐 먹을까요.. 살 안찌면서도 맛깔나는거.. 뭐 없을까요? 흐흐 간만에 추천 좀 받고싶다앙 #사진은오늘아님요 #며칠전회사에서 #찡긋"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편안한 자세로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별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 특히 별의 눈웃음은 팬들의 마음을 녹인다.

한편 별은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KBS2 '트롯 전국체전',EBS1 '당신의 문해력'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채널A '요즘 가족 금쪽 수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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