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강성연이 아들과 통닭을 먹으며 불금을 맞았다.
14일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금엔 통닭!!!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귀여운 아들과 머리를 맞댄 채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옛날통닭을 먹으며 아들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훈훈하다.
한편 강성연은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MBN 프로그램 '알토란'의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