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이정은, 설경구와의 셀카를 공개했다.
배우 김혜수는 지난 1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좌정은 우경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이정은, 설경구와 각각 셀카를 찍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혜수는 각도와 상관없이 우아한 여신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혜수의 차기작 '소년심판'은 만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는 형벌이 아닌 보호처분을 받게 되는 촉법소년 법령 이슈를 중심으로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둘러싼 어른들과 사회의 책임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던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