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승수가 반려견 콩이를 소개했다.
1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승수가 반려견 콩이를 소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승수의 깔끔한 집이 공개됐다. 김승수는 "콩이는 잘잤나?"라며 반려견 콩이를 불렀다. 김승수는 "15살인데 아직 팔팔하다. 강아지 공장에서 구출된 애다. 10살 된 아이를 입양해 왔다. 아직도 그런 트라우마가 있다.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두려워하고. 아무도 안 데려가니까"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승수는 전날 술 한잔을 했다며 해장을 위해 벌집 꿀을 꺼냈다. 김승수는 "이 벌집이 껌처럼 입안에 씹히는데 우유랑 먹으면 이게 싹 다 녹는다"라며 대추, 마늘칩, 꿀, 우유를 넣은 해장 시리얼을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