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손지창이 30년 전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16일 손지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학교 2학년 때, 서울랜드에서 요플레 광고 촬영 중... 옷 가방을 들쳐 메고 충무로의 광고 모델 에이전시를 누비고 다녔던 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지창의 30년 전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패턴의 셔츠에 화이트 재킷을 입고 한껏 멋을 부린 손지창은 꽃미남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손지창은 지난 1998년 배우 오연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불꽃미남'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