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모모가 러블리 매력을 발산했다.
15일 모모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모모는 사진과 함께 "kurakura"라는 글과 리본,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모가 검정 왕리본핀을 머리에 두개 꽂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초근접 셀카도 완벽한 모모의 인형 미모가 팬심을 저격한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6월 새 앨범 'Taste of Love(테이스트 오브 러브)'를 발매하고 컴백할 예정이다. 트와이스의 2021년 컴백 타이틀곡은 아홉 멤버의 아름다움을 더욱 진하게 완성할 매혹의 노래로 최근 제주도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