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이 테니스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6일 신정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오는날 #테니스아레나 #전라스 #리더 와 #정은표 형님 #도무환 #박사님 #테니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정환은 절친 윤종신, 정은표 등 지인들과 실내 테니스장에서 테니스를 친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오랜만에 근황을 알린 그의 모습에 팬들도 반가워하고 있다.
한편 신정환은 1994년 룰라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탁재훈과 컨츄리꼬꼬로 활동했다.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신정환장', '전라스'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