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송이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본인만의 해결책을 제시했다.
방송인 김송은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1년 365일 내내 선풍기와 한몸여요 갱년기엔 필수템!! 떠죽는 여름날씨 이제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페에서 일을 하고 있는 김송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송은 반팔을 입고서도 더위를 해결하기 위해 무선 선풍기를 테이블 위에 올려두고 바람을 쐬고 있다.
열이 쉽게 오르는 갱년기 증상을 겪는 듯 보이는 김송은 1년 내내 선풍기와 한 몸으로 다닌다며 비슷한 증상을 겪는 사람들에게 본인만의 팁을 공유했다.
한편 강원래, 김송 부부는 2003년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 2014년 강선 군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