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지원 KBS 전 아나운서가 한의대 도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김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원은 사진과 함께 "해질녘 콧바람 으흠흠"이라고 했다.
이어 "요 몇시간 걸었다고 그간 앉아지내던 날 지독히 괴롭히던 체기가 다 내려갔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지원은 셔츠 원피스를 입고 단발머리 스타일로 깔끔하면서도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지원은 맑고 투명한 피부와 청초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지원에게서 여유가 느껴진다.
한편 김지원은 지난 2012년 KBS 39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도전 골든벨', 'KBS 뉴스광장', 'KBS 뉴스9' 등에서 활약했다. 지난 1월 15일 KBS 퇴사 후 한의대 진학에 도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