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예원, 러블리 비주얼 최강자 "그때의 무모함 기특하게 여겨"

입력 2021-05-16 12:48:59
    • 복사완료!

장예원 인스타
장예원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5일 오후 장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은 자신의 책을 들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장예원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유독 돋보인다.

그는 이와 함께 "여전히 남겨주시는 따땃한 서평들을 살피며, '이 고단한 작업을 왜 한다 했지' 마감 땐 후회했지만 지금은 그 때의 무모함을 기특하게 여기고 있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술술 읽히는 책이었으면 좋겠고, 살면서 무한한 응원이 필요한 순간, 당연하게 쓰윽! 펼치고 싶은 책이기를 바라요"라며 책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장예원은 2012년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지난해 퇴사 후 각종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tvN '월간 커넥트', YTN 사이언스 '애니멀 시그널', MBC 에브리원 '영화왓수다' 등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