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황혜영, 49세 피부 맞아?..20년은 어려 보이는 물광피부 자랑

입력 2021-05-15 15:42:34
    • 복사완료!

황혜영 인스타그램
황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혜영이 물광 피부를 자랑했다.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은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잠옷을 입고 침대에 누워 셀카를 찍고 있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황혜영은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 피부에도 흠잡을 곳 없는 깨끗한 피부결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물 먹은 듯 반짝이는 피부는 그의 49세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 만들었다.

한편 황혜영은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했으며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두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에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