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개리 아들 하오가 표정 부자의 자태를 뽐냈다.
15일 가수 개리의 아들 하오의 인스타그램에 "하오가 잘 짓는 표정 모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하오는 차 안에서 다양한 표정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못 본 사이에 폭풍 성장한 자태로 아빠 개리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하는 하오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리쌍 출신 개리는 지난 2017년 활동 중단이던 당시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비밀리에 결혼했다. 같은 해 아들 강하오를 얻었고 지난해 2월부터 10개월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