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오후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 자는 동안 사무실 남은 짐 옮기고, 창문 닦아 놓기. 아기랑 여한 없이 놀고, 공부하고, 핑크퐁 댄스댄스. 꽉 채운 주말. 월요일부터 다시 달릴 준비 완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사무실 창문을 닦으며 주말에도 열일 중이다. TV를 보는 딸의 뒷모습도 귀엽다.
한편 김소영은은 지난 2017년 4월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이며 오상진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김소영은 현재 tvN '프리한 닥터'에 출연 중이다. 최근 종영한 MBN '스라소니 아카데미'에도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