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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한지혜, 이제 만삭인 태가 나..새소리 들으며 태교 중

입력 2021-05-18 20: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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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지혜가 제주도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한지혜는 1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먼 거리지만.. 날이 좋아서 오후에 서귀포 야외에 앉아 새소리 듣기 좋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 공간을 방문해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야외에서 사진을 남기기도 하는 한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제주도에 거주 중인 한지혜는 제주도의 맑은 날씨를 배경 삼아 찍은 사진을 올려 팬들에게 상쾌함을 선물했다.

더해 원피스를 입은 한지혜의 모습은 어느덧 만삭인 태가 나 여러 팬들의 응원을 받기도 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지난해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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