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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메이비+예쁜 두 딸에 좋겠네 "커서도 이 모습 유지해줘요♡"

입력 2021-05-16 11: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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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윤상현이 딸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소가 이쁜 나나자매..커서도 이모습 유지해줘요.♡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상현의 두 딸들이 텐트 속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예쁘게 꽃받침을 하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랜선 이모, 삼촌 미소를 자아낸다.

윤상현, 메이비 부부의 행복한 일상에 네티즌들도 댓글로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윤상현은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세 자녀들과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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