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윤주, 괜히 톱모델이 아니네…'♥연하 남편' 사로잡은 터질듯한 볼륨감

입력 2021-05-15 05:55:00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장윤주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14일 모델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시즌 오뜨 쿠튀르 드레스를 입고. 백상시상식 가기 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차안에서 고양이 눈매를 뽐내는 모습. 이어 가슴 라인을 강조하며 넘치는 볼륨감을 뽐내는 장윤주의 자태가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네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넷플릭스 한국판 '종이의 집'에서 나이로비 역으로 캐스팅, 촬영을 시작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