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장도연이 174cm의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19일 개그우먼 장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도연은 실내에서 미스커트에서 재킷을 입고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174cm 장신에서 뿜어져 나오는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도연이 TV 부문 여자 예능상을 수상한 백상예술대상은 TV·영화·연극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 종합예술시상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