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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LA 복귀→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 근황 "진탕 아팠다"

입력 2021-05-16 11: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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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현숙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가수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 am OK 진탕 아팠다 그래도 우린 오늘 봐야겠죠?! 오늘 1시에 만나요. 밥 먹고 함낼게요^^ 라방공지 #오늘 #오후에만나요 #아프다 #힘내자 #윤현숙 #동네한량언니 #미국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자택 엘레베이터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한껏 얇고 짧아진 의상이 LA의 더운 여름을 연상케 한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그는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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