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수향, 엄마가 포토그래퍼네..세상 사랑스러운 여신 자태

입력 2021-05-18 2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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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임수향이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오후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Photo by 엄마"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수수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내추럴하지만 여성스러운 모습이 세상 아름답다.

임수향은 엄마와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듯 보인다. 그래서인지 더욱 밝은 미소가 사랑스러워 보인다.

한편 임수향은 드라마 '아이가 다섯', '불어라 미풍아',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우아한 가'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최근작은 '내가 가장 예뻤을 때'로 한 여자를 지켜주고 싶었던 형제. 그리고 그들 사이에서 갈 수 없는 길, 운명 속에 갇혀버린 한 여자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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