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미라, 아들 서호 선풍기 바람에 빠진 근황..2살인데 직접 세기 조절까지

입력 2021-05-18 21: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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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 서호의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원해??ㅋㅋㅋㅋ #민들레베이비D+349"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양미라의 아들 서호는 직접 선풍기 버튼을 눌러 바람세기를 조절하고 있다. 시원한 바람에 방긋 웃어보이는 서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서호의 커다란 눈망울과 오동통한 볼살이 무척 귀엽다.

네티즌들은 "넘 예쁜 왕자님", "너무 귀엽다", "바람 나오니까 재밌나보다", "서호에겐 선풍기가 신세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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