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함연지가 귀염뽀짝한 어린 시절을 공개했다.
19일 오전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연지는 사진과 함께 "굿모닝 사랑의 여러분 즐거운 휴일 되세요 (저는 열일중!!)"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연지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귀엽고 러블리한 함연지의 미모가 눈길을끈다.
한편 함연지는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다. 또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재벌3세로 알려져 있으며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를 운영하고 있다.

